가식적인 너의 말들 이제는 재미없어 난
답답한 너의 행동 이제 지루해질 뿐인걸
그냥 느끼는 대로 , 내게 말해봐 -
내게 끌리는 대로 , 다가와 - 예-
* 빙글빙글 돌아가는 너의 생각 그대로 널
(귀찮게 한다는 걸 넌 왜모르니 )
지나친 관심따위 내맘을 움직일 수 없어
(자연스럽게 내게 다가와 - )
솔직하게 얘기해봐 니 맘을 숨기지 말고
당당한 너의 모습 이제 더는 볼수 없는걸
다른 남자와 다른 , 너를 보여봐 -
꾸미지 않는 매력 , 바로 너 - 예 -
* 빙글빙글 돌아가는 너의 생각 그대로 널
(귀찮게 한다는 걸 넌 왜모르니 )
지나친 관심따위 내맘을 움직일 수 없어
(자연스럽게 내게 다가와 - )
다 같은건 싫어 -
널 이제 바꿔봐 -
* 빙글빙글 돌아가는 너의 생각 그대로 널 (오 돌아가는 너의 생각 에-)
(귀찮게 한다는 걸 넌 왜모르니 ) (워 - 왜몰라줘 -)
지나친 관심따위 내맘을 움직일 수 없어 (오 - 관심은 없어 네게)
(자연스럽게 내게 다가와 - ) (워 - 다가와줘 예 -)
* 반복